보이는 곳 마다 단풍이 고운 계절에 찾아왔습니다.
안녕하십니까?
쌀쌀함 바람이 불면 한해의 마무리를 하는 송년회 일정을 잡기시작하지요.
목야제는 사료학과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입니다.
사료학과 첫 졸업하신 7기 선배님들과 고 윤 익석 교수님이 제안하셔서
해마다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왔습니다.
최근에 재학생후배들과 함께하던 자리를 올 해는 동문들의 송년회로 자리를 만들어 보려합니다.
사료학과 기별 송년회를 목야제에서 함께하여 주시면 풍성한 자리가 될 듯합니다.
뜻깊은 자리에 참석하셔서 훈훈한 시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.
일 시 ; 2011년 12월 3일(토) 오후 6시
장 소 ; 새천년관 VIP식당
회 비 ; 3만원
사료학과동문회장 최 동근(17기) 배상